|
누군가의 단순한 분노가 부른 가장 잔인한 범죄, ‘묻지마 살인’. 경찰도 법도 심판하지 못한 이유 없는 살인을 향한 한 형사의 분노를 그린 <무법자>(제작: 청강스토리㈜/ 배급: N.E.W.)가 살인마를 쫓는 강력반 형사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 장신영의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가장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범죄 ‘묻지마 살인’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무법자>에서 살인마를 쫓는 여형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장신영의 캐릭터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장신영이 맡은 역할 ‘소영’은 동료 형사인 ‘오정수’(감우성)의 아내와 딸이 ‘묻지마 살인’의 희생자가 되는 것을 보고, 그 분노에 강력반으로 자원하는 열혈 여형사다.
극 중에서 장신영은 아무 이유도 없이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정수’의 분노와 상처를 이해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를 막아야만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때문에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와 같이 <무법자>는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으로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해온 장신영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작품임에 틀림없다.

특히, 이번 작품을 위해 장신영은 긴 머리를 숏커트로 짧게 자르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범인과 마주하는 불 같은 성격의 열혈 여형사 ‘소영’의 캐릭터 덕분에 액션 연기가 유독 많았던 장신영은 크고 작은 부상들을 참아가며 연기 투혼을 발휘하는 한편, 그녀 특유의 활달함과 애교로 촬영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지하게 ‘소영’ 캐릭터에 100%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의 끊임없는 칭찬을 받기도.
‘묻지마 살인’에 대한 심각성과 이를 둘러싼 사건 전개를 긴박하게 담아낸 티저 예고편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한 감우성의 모습이 기대되는 <무법자>는 장신영의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이 더해져 다가오는 3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그 발생건수가 급증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무법자>는 리얼하고 강렬한 비주얼과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8일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