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밸런타인데이 복근 닮은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롯데마트 '밸런타인데이 특별행사' 실시

김은혜 기자
롯데마트는 밸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초콜릿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사진 제공=롯데마트>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4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남자친구의 복근을 닮은 초콜릿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오는 14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밸런타인데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를 통해 국내 유명 브랜드의 초콜릿을 포함,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레로로쉐, 길리안, 허쉬, 스니커즈 등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나온 다양한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직접 만들어 선물할 수 있는 DIY 하트판 초콜릿 세트도 전점에서 2,100개에 한해 한정판매 된다.

이 외에도 설날에 부모님께 선물할 수 있는 감귤초콜릿·홍삼초콜릿도 최대 25%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서울역점을 비롯한 구로와 구리점에서, 대형 캐릭터인형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