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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정식가수로 데뷔한다.
최은정 소속사 측은 "최은정 단독 화보집 ‘TOUCH’를 온라인 도서 쇼핑몰을 통해 오는 8일 동시 발매한다"고 밝히며 최은정의 화보집 표지를 착한 글래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어 "8일 화보집 공개와 더불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착한글래머’ 쇼케이스에서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 곡 ‘바라보다’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서 최은정은 가수 양수경의 '외면'을 리메이크 버전으로 수록해 눈길을 모은다.
최은정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제일 기대 되는건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음반에 담고 또 내가 부른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에서 최은정은 음반 수록곡을 본인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모두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며, 미니앨범은 2월 8일 벅스뮤직 등 20여개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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