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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에 개막하는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연아의 금메달 여부가 관심인 가운데 최근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스타는?’ 설문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가 1월22일부터 28일까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스타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소녀시대 유리가 1위를 차지했다.
총 2,182명 중 578명(26%)의 지지를 얻은 유리는 완벽한 S라인 몸매와 요가로 다져진 유연성, 춤을 잘 춰 표현력이 좋다는 이유로 1위에 꼽혔다.
근소한 차로 2NE1의 산다라 박이 2위에 올랐다. 산다라 박은 아담한 키와 귀여운 외모가 피겨선수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며 537명(25%)의 선택을 받았다.
3위는 SBS ‘인기가요’ 새로운MC로 낙점된 에프엑스의 설리(362명, 17%) 가 차지했고, KBS ‘공부의 신’에 출연 중인 티아라의 지연(313명, 14%)이 4위에 올랐다.
5위 카라의 구하라(226명, 10%), 6위 브아걸의 가인(166명, 8%)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는?’ 투표를 진행중으로, 비, 이승기, 조권 등이 1위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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