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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선경(39)이 첫째를 낳고 2년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정선경 소속사 측은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선경 씨가 현재 임신 12주째로 둘째를 가졌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8월 5일이다"며 "현재 남편이 있는 일본 오사카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둘째아이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임신이 돼서 너무 기뻐한다. 모두가 기다렸던 아이라 그 기쁨이 더 크다"며 "둘째 아이라 더욱 조심스럽고 입덧도 한다"고 말했다.
정선경은 이번 둘째 아이도 첫째 아이와 마찬가지로 일본 오사카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한 뒤 국내에 들어와 차기작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 이르면 내년 초에 새로운 작품을 통해 복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여전한 입지를 입증한 정선경은 이후 CF 모델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선경은 지난 2007년 1월 일본 오사카에서 동갑내기 재일교포와 결혼식을 올리고 1년 3개월 만에 첫 번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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