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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녀 준코가 '순자'로 개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귀엽고 사랑스런 이미지로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알려진 ‘준코’와 식성만큼은 한국 사람인 스캇이 ‘2010년 한국 방문의 해’ 특집으로 진행된 <식신원정대>에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번 <식신원정대>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전 세계에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소개하고자 ‘구절판, 낙지볶음, 섞어찌개, 돌솥비빔밥, 쇠고기 전골’ 등을 맛보며 진행됐다.
이날 맛 집에서 준코는 한국 이름인 ‘순자’로 개명을 했다고 밝히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귀엽고 사랑스런 이미지와는 달리 정감 있는 준코의 한국 이름 때문에 일동은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준코는 한국에 8년째 머무는 이유 중 한가지로 학교 졸업을 하지 못해서라며 깜짝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막걸리 맛에 흠뻑 빠진 스캇은 한국에 살면서 영어를 잊어버리게 되었다고 말해 일동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국인 여자 친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스캇의 솔직한 대답은 오는 5일 금요일 저녁 6시 20분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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