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와 가까운 대전시 유성구 학하지구 내 대단지 아파트인 제일건설의 ‘오투그란데 미학’이 잔여분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오투그란데 미학 1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총 1000세대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대전 신규분양 최저수준인 3.3㎡당 840만원선(전용 92㎡기준/구35평형)이다.
‘오투그란데 미학’은 예정물량인 2, 3차까지 합해 총 2165세대가 들어올 대형 단지다. 그중 1차는 현재 약 77%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 잔여물량은 선착순 분양 중이다. 2차는 올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으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 중심을 이룬다.
‘오투그란데 미학 1차’는 계룡산 인근에 위치, 국립공원이 조망권에 들어온다. 단지 후면으로 화산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 안에 유치원이 조성되는 한편, 단지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오투그란데 미학 1차’는 45평형 계약자들의 설계 검토 요청을 받아들여 새로운 평면을 선보였다. 45평형의 침실 공간과 수납공간 확장에서부터 거실구조의 안정적인 변화까지 8가지 사항을 업그레이드 했다. 평면 변경에 대한 모든 비용을 무료로 해 신규계약자는 물론 기존계약자도 무상으로 선택형 평면으로 변경 할 수 있게 했다.
또 계약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실시한다. 계약금 5%로 일부 로열층을 포함한 잔여세대에 한해 지정계약금 300만원이면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으로 접수 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양도세 감면이 만료되는 11일까지 아파트를 분양 받은 후 팔면 입주 후 5년 동안 양도세 감면 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분양 포함 신규 분양의 경우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에서 면제된다.
한편, 학하지구는 세종시까지 차량으로 15분이면 이동 가능한 11㎞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세종시와 대전 두 곳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042-223-1233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