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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여)의 김범이 최철호와 ‘코믹콤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결여> 속 최철호와 김범이 찰떡궁합 ‘남남(男男)커플’로 드라마의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극중 민재(김범 분)과 반석(최철호 분)은 나이와 세대 차를 초월해 우정을 나누는 사이.
과외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나, 반석은 방황하는 민재를 명문대에 입학하게 하게 만들며, 막역하게 지내왔다. 시간이 흘러, 현재 연애에 소질없는 반석에게 민재가 연애코치를 해주며 그 입장이 바뀌기도.
특히, 수 많은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민재와 연애에 있어 어리버리한 반석의 모습이 대조되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서로 다른 듯하지만 어느새 닮은 듯한 김범과 최철호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기대되는 훈남 코믹 콤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남남커플의 내기로 인해민재과 신영(박진희 분)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기도.
시청자들은 “김범과 최철호가 함께 나올 때 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굉장히 자연스럽고 코믹한 남남커플.”,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 최철호-김범 커플”,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싶은 찰떡궁합 콤비 김범, 최철호”, “민재와 반석 커플은 드라마의 활력소”, “김범과 최철호가 둘이 나올 때마다 웃게 된다.”, “둘이 계속 보니까 닮은 것 같다. 실로 훈남 커플이 아닐 수 없다.”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김범과 최철호가 찰떡궁합 ‘남남커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 <아결여>는 수, 목 10시 방송된다.
한편, 김범은 2월 4일 방송된 <아결여> 6부를 통해, 박진희를 향한 감미로운 노래 ‘고백’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킹콩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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