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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과 '해리포터'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5일 미국 연예월간지 베니티페어에 따르면 2009년 할리우드에서 개인별 가장 많은 수입을 거둔 사람은 마이클 베이 감독으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을 통해 박스오피스 성적과 DVD 및 부가상품 판매 등으로 1억2천5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됐다.
2위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으로 8천500만 달러를 벌었다.
이어 3위부터 5위까지는 '2012'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행오버'의 토드 필립스 감독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배우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사람은 다니엘 래드클리프로 전체로는 6위를 차지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출연료 등으로 4천100만 달러를 벌어들인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함께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 중인 엠마 왓슨과 루퍼트 그린트 각각 14위와 1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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