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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방영하는 SBS의 대표 예능프로 '놀라운대회 스타킹'의 출연자 변검술사 '김우석'이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우석은 중국의 대표적인 마술인 변검술의 창시자인 '왕도정' 선생에게 지난 2005년 외국인 최초로 변검술을 사사받은 수재자이며 그간 세계적인 매직쇼 'International Magic Festival'에서 대상을 받은 세계적인 한국인 변검술사이다.
변검술은 중국에서 2급 기밀로 국가적 보호를 받고 있는 공연예술이다.
전통적으로 창시자'왕도정' 본인이 인정한 계승자에게만 사사하며 얼굴에 손을 대지 않아도 순식간에 얼굴이 바뀌고 최근 옷과 얼굴이 동시에 바뀌는 변검술로 진화되었다.
그는 그동안 중국적인 경극 연출로 알려진 변검을 연산군을 테마로 하여 한국화 시킨 '김우석의 궁'이라는 쇼를 새롭게 연출하였다.
또한 이번 촬영당시 소녀시대 유리, 수영, 서현의 의상을 1초도 안되는 시간에 바꾸고 본인의 의상과 가면이 동시에 바뀌는 등 당시 촬영장의 MC인 강호동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움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10여년전 불의의 사고로 얼굴의 40%이상이 함몰되어 2년에 걸쳐 대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도 얼굴에 쇳조각이 박혀 있음을 밝히며 변검술은 자신의 얼굴을 가릴 수 있기에 더욱더 깊게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그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우석씨와 소속계약까지 약 1년여의 시간동안 설득과 신뢰를 쌓아 계약을 체결하였다."라며 "중국에서도 국가적 보호를 받고있는 문화제의 최초 외국인 계승자인 만큼 철저한 아티스트적인 예후를 할 것 이며 앞으로 많은 공연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 이라며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달라 전했다. (사진=디라인아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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