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 원더걸스의 혜림이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혜림은 지난 5일 원더걸스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의 프로모션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으며 선예, 예은, 소희, 유빈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노바디’(Nobody) ,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등을 영어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번 공연으로 혜림의 팀 합류 및 활동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혜림은 JYP 차이나에서 3년간 데뷔를 준비해온 연습생으로, 홍콩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 영어 중국 광동어 한국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