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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진영의 아름다운 생전 모습이 남편 김영균 씨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됐다.
김영균 씨는 지난 1일 미니홈피를 통해 그 동안 언론에 공개한 적이 없는 개인 소장용 사진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편 김영균씨가 공개한 사진속에서는 두 사람이 홍콩 여행을 떠났을 당시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과 더불어 고 장진영이 투병 중이던 지난해 6월, 프러포즈를 했던 생일파티 및 그해 7월 미국에서 올린 결혼식 장면이 담겨있다.
미니홈피 속 고 장진영의 모습은 아픈 기색보다는 한창 배우로 활동하던 때와 다름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라 팬들은 더욱 애처로운 마음을 느꼈다.
김영균 씨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부부는 닮는다더니 매우 닮아 보인다' '너무 아름다운 꽃이라 빨리 진 걸까?' '넘 매력적인 배우, 영원한 사랑으로 모든 팬들의 가슴에 남아 있기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운 사랑에 대해 고 장진영을 애도했다.
한편, 김영균 씨는 지난 해 장진영을 떠나 보낸 후 '그녀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라는 에세이집을 발간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김영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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