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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색소변소증'이라는 희소병을 공개했던 틴틴파이브 이동우가 결혼 7년만에 가족사진 촬영을 했다.
이동우는 2009년 11월, 5년간 숨겨왔던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소병에 관련된 사연을 공개 했었다. 그 이후 이동우는 5년 만에 앨범을 내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동우는 9일 방송될 KBS 2TV '박수홍,최원정의 여유만만' 최근 녹화에서 아내, 딸 지우와 함께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동우의 아내는 "결혼식 후 처음 입어본 웨딩드레스"라며 낯설어했지만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동우는 한복 촬영을 하는 동안 딸 지우와 아내의 모습을 상상하며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느낌으로 알 수 있는 듯 연신 "예쁘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5살난 딸 지우가 장난감 피아노 앞에서 피아노를 치고 아빠 이동우는 이번 틴틴파이브 앨범의 타이틀곡인 '청춘' 노래를 불러 특별한 부녀의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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