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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장동건이 흑석동에 30억 원 상당의 고급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인 고소영이 임대해 생활하고 있는 서울 논현동 빌라의 계약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확인된 장동건의 새 빌라 구입으로 최근 5월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들의 신혼집을 장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흑석동에 있는 이 빌라는 국립 현충원으로 이어지는 한강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한강 경치가 매우 뛰어난 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장동건이 이사할지 부모님이 이사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동건 측은 3월 6일 장동건 팬 미팅 자리에서 결혼에 관한 내용을 공식 발표하기로 했다. 그리고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웨딩업체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5월 15일 정도의 구체적인 결혼날짜까지 오간 것으로 알려지며 신혼집을 구매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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