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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감동 스토리를 전했다.
'아마존의 눈물'의 김진만PD, 김현철PD, 송인혁 촬영감독이 모두 함께 최근 '무릎팍 도사' 게스트로 출연해 녹화에 임했다.
방송 제작진의 게스트 출연은 '쌀집 아저씨'로 유명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 김영희PD에 이어 두 번째로 총 3명의 방송인을 이례적으로 초청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 지평을 연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은 근 1년간 아마존에 머무르며 겪은 험난한 취재 여정과 촬영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의 눈물'은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위기를 집중조명한 다큐멘터리로, 총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한편,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의 촬영분은 오는 10일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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