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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디아가 '10대 박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0caret‘으로 데뷔한 디아는 이번에 발표한 두 번째 싱글 앨범 ‘0.5caret‘의 타이틀곡 ‘어나더보이‘(Another Boy)와 후속곡 ‘노크‘(Knock)를 내놓으며 신인답지 않은 놀라운 R&B 창법을 구사했다.
디아는 최근 모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10대 박봄이란 별명 때문에 팬들에게 많은 원성을 샀다"며 "내가 아직 색깔을 못 찾아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디아의 팬들은 "박봄이랑 비교하지 말라" "박봄은 박봄이고 디아는 디아다" 등 디아의 미니홈피에 응원의 글을 남겼다. (사진=디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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