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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폭설과 함께 '눈사람' 떠오른 박대기 기자가 각각 KBS '1대 100'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1대100'에 출연해 50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의 도전자와 두뇌 싸움을 벌인다.
박대기 기자는 한때 타 퀴즈 프로그램 왕중왕 출신에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엘리트다. 또 지난 2009년 '1대 100' KBS 신입사원 특집에 100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8일 제작진에 따르면 윤아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곡 'oh'의 리듬에 맞춰 "오오오~♪오천만원은 윤아가 가져갈게요"라는 깜찍한 구호와 함께 등장했다. 더욱이 윤아와 맞설 100인들은 깜찍한 윤아의 모습에 견제하기는 커녕 환호성을 지르며 환영하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그리고 이날 박대기 기자는 "눈사람 박대기! 오늘은 대기 대신 우승을 기대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등장했다. 또 두번째 출연자답게 당황하는 모습 없이 차분하게 찬스를 활용해 5단계 퀴즈까지 가뿐하게 통과하는 신선한 모습을 보였다.
윤아는 녹화당시 "5000만원을 받게 되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5단계 문제까지 무리없이 풀어나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박대기 기자를 상대할 100인 퀴즈군단으로는 치과의사 짐승남, 대학 내일 학생기자 리포터, 대한통운 택배, ,뮤지컬 미스 사이공, 재래시장 협회, 신한은행 신입사원 등이 참여했으며 연예인퀴즈군단으로는 탤런트 추소영, 방송인 박슬기, 가수 박현빈, 신인가수 우주, 개그맨 김재욱, 개그우먼 장도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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