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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이 '아바타'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은 “지난 5일 개봉한 멜로영화 ‘디어 존’이 이날 하루에만 1380만 달러를 벌어들여 62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한 ‘아바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영화 '디어 존'은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멜로물로 베스트 셀러 작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원작을 영화화한 것으로 '길버트 그레이프'로 유명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위로 밀려난 ‘아바타’는 총 6억3009만3000달러로 미국을 비롯해 세계 역대 1위 등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채닝 테이텀이 멜로 배우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디어존'은 3월 4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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