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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가상 남편 2AM 조권에게 한 백허그 약속이 이루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2AM이 SBS '인기가요'에서 새 미니 음반' 죽어도 못보내'로 데뷔 2년 만에 첫 1위를 차지해, 2AM이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2008년 7월 이후 처음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권의 가상 연인으로 출연 중인 가인은 지난 1월 중순 자신과 조권이 함께 쓰는 미투데이(아담아담)를 통해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면 백허그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조권이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이미 한 번의 1위에 등극하면서, 과연 가인이 조권에게 언제 백허그를 해 줄 지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인은 지난 7일 미투데이에 "권아 1위 축하해 백허그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내가 하고 싶다"며 "1위 안 해도 해주려고 했다"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에 조권은 8일 문자로 "누나! 백허그 말고도 다른거 해주려고 한 거 잊지마"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혹시 키스가 아닐까? 하는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지난 6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유로 키스에 도전했으나 결국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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