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8일 오후,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있는 화성영아원을 방문해 아동들의 생활시설을 돌아봤다. 오 시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을 살폈으며, 식당에서 아이들과 만두를 만들며 설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화성영아원은 1950년대 전쟁 고아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 소외 아동들을 보호, 수용하기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화성영아원을 거쳐간 아동수는 모두 1,383명에 이르고, 현재는 0세~17세 아동 50명이 생활하고 있다.
화성영아원은 1950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서 개원했으며, 현재 재건축 공사중이고 오는 10월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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