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기(57)씨가 8일 충남발전연구원 제7대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정 사무처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81년 중앙공무원교육원 행정사무관으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청양·예산군수, 아산시·논산시 부시장, 도 자치행정국장·문화관광국장, 도의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정 사무처장은 “30여년간의 공직 생활을 바탕으로 연구원의 효율적 운영과 연구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발연 김용웅 원장은 “정 사무처장의 탁월한 식견과 경륜으로 연구의 질 제고에 기여함은 물론, 평소 덕망있는 인품과 온화한 리더십으로 직원화합을 선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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