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욕실 전문기업 영우데코가 샤워실 부착의자를 개발, 보급에 나섰다. 이 제품은 구루미, 히노끼(편백나무)를 소재로 샤워실 벽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게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나무욕조 전문회사로 출발한 영우데코는 현대인의 삶에 더 높은 가치를 더하기 위하여 천연 목재만을 응용하고, 친환경인테리어를 가미한 고품격 욕실을 꾸미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중에 있다”며 “2월20일부터 개최되는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히노끼 욕조와 세면대 수건걸이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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