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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이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의 모델 및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세븐진의 유중규 팀장은 “유이는 화려한 이미지와 청순한 동안, 볼륨있는 몸매를 지니고 있어 데님모델로 적합하다”면서 “또 대중적이고 편안한 이미지도 그를 높이 평가한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유이가 8일 촬영한 세븐진의 봄ㆍ여름 화보는 3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2010 세븐포올맨카인드 모델에는 유이와 함께 중화권 톱 모델 임지령(林志玲, 린지링)이 함께 선정됐다. (사진=세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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