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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카리스마 속에 숨겨진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케이블채널 올리브에 따르면 고현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올리브쇼3'에 출연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하는 포토 토크쇼 '톱 셀러브리티'에 초대받은 고현정은 그간 신비주의 이미지에 가려 잘 볼 수 없었던 애교만점의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배우로 다시 복귀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던 당시 심정과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고현정은 작품 속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자신의 생각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다이어트는 머리로만 한다”며 “영화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나의 뱃살이 부각된 대표적인 영화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가 하면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그는 “나의 숨겨진 별명은 볼귀(볼수록 귀엽다)다”며 “특히 이른 오전에는 너무 귀여운 모습이라 외부 출입을 자제한다”고 4차원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고현정은 조인성, 천정명 등 연하 꽃미남 배우들과의 염문설에 대해서도 "조인성, 하정우 처럼 곤란한 대답에 재치 있게 대처하는 후배들이 멋지다"라며 후배들에 대한 훈훈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결혼에 대해 "한 번의 사랑을 겪으면서 이성관이 바뀌었다"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다시 결혼생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자유롭게 지내고픈 마음을 전했다. (사진=CJ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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