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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PM의 준호가 "솔직히 택연이 부럽다"고 털어놨다.
9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PM 준호가 함께 출연한 택연에 대해 “요즘 어딜 가나 택연이 너무 많은 주목을 받다보니 솔직히 부러울 때도 있다”며 “나도 좀 더 돋보이고 싶어 자꾸 욕심을 내게 되더라”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준호는 “무대에서도 튀어보려고 며칠 밤을 새서 고민하고 몰래 혼자 연습을 하기도 한다”며 지난 11월 말 모 음악 프로그램 ‘Heartbeat(하트비트)’ 공연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충격적인 엔딩 퍼포먼스로 팬들을 그야말로 모두를 경악케 했던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준호는 당시 고난도 텀블링 후 기절하듯이 한 번에 뒤로 넘어지는 수면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며 "이 쯤 했으면 내가 대세라 생각했다"고 입을 연 후 "하지만 그 다음 주 엔딩 퍼포먼스에서 택연 형이 선보인 '찢기 퍼포먼스'에 또 다시 뒤로 밀렸다"고 털어놨다.
택연의 당시 '상의 찢기 퍼포먼스'는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택연에게 '찢택연'이란 닉네임을 선사한 바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준호는 ‘강심장’ 역대 최고의 댄스라 할만 한 파워풀한 댄스와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구며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준호의 강력한 댄스에 자극 받은 ‘강심장’의 은혁도 이에 맞선 댄스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두 사람의 댄스 배틀까지 벌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정용화 이외에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정가은, 엠블랙 이준, 개그맨 김현철, 김기욱 등이 출연한 '2010년 예능의 대세 스페셜 2탄'과 '짐승돌' 2PM 택연, 준호, 연기자 안홍진, 황찬빈과 소녀시대(윤아, 티파니, 수영, 서현), 전혜빈, 황인영, 홍수아 등이 출연하는 '미녀들과 짐승 스페셜'로 꾸며진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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