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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기욱이 8살 연상 작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 '강심장'에 출연한 김기욱은 8살 연상의 방송 작가와 교재중이라고 고백했다.
김기욱은 "방송 도중 무릎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사고를 당해 다리를 절단할 뻔한 위기가 있었는데 그때 만난 8살 연상의 작가 누나가 큰 힘이 돼 줬다"며 "이 작가 누나에게 대시하기 위해 6개월 간 노력했고 결국 프로포즈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만 믿고 달려와 준 당신을 생각하며 어른이 돼 가는 것 같고 당신 때문에 나도 커가는 거 같다"며 "평생 사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감동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2010년 예능의 대세 스페셜 제 2탄’으로 꾸며졌으며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정가은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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