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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팬들과 가까워지려고 민낯(쌩얼)과 파자마 차림의 편안한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월 10일에 방송될 케이블 채널 Mnet '김아중의 선물'을 통해 리얼리티에 도전하는 김아중은 최종회를 맞아 셀프카메라를 통해 팬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 주려고 이날 방송 최초 공개되는 김아중의 민 낯과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잠들기 직전까지 사생활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아중은 "작품과 작품 사이가 길었을 뿐 절대 신비주의가 아니다. 나를 포함한 많은 배우가 리얼리티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작업이었으며 무엇보다 팬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어 기뻤다"라며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참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은 "배우이기에 강요되는 도덕성에 움츠러들 때도 있다. 그러나 배우는 힘든 것 보다 더 큰 사랑과 관심을 통해 누리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배우를 넘어 음악, 댄스 등 다방면의 끼를 갖춘 스타의 참모습을 담고자 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는 직접 셀프 카메라까지 자청한 김아중의 편안한 인간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지막 회에서는 기네스 팰트로우, 줄리안 무어, 시에나밀러, 키이라 나이틀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테시(tesh)와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간 김아중의 일상과'패셔니스타' 김아중이 공개하는 센스 만점의 옷장은 물론 직접 쇼핑한 아이템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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