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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강단에서 특강을 전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제동은 오는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소재 하버드대학에서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 방송가 '토크의 달인'으로 손꼽히는 김제동은 수년간 다양한 강연 무대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강연자로서의 능력을 과시해왔다. 이번에 세계적인 명문학교인 하버드대학의 강단에 서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김제동은 "하지만 현재는 이야기가 오고 가는 단계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성사될 지 안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한편,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역시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국투어 공연을 마친 후 미국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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