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명품’을 판매한 혐의로 연예인 3명과 제조자, 쇼핑몰 운영자 등 213명을 불구속 입건한 가운데 유명 여가수 B씨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명 여가수 B씨는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현재 각종 언론매체의 ‘짝퉁명품 판매관련’ 방송 및 기사는 저희와 무관한 내용임을 알려드린다”며 “고객 여러분의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 이런 부분에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혜화경찰서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일명 '짝퉁'이라 불리는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로 유명 여가수를 포함한 배우, 방송인 등 연예인들과 짝퉁명품 제조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등 2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경찰은 유명 연예인의 이름과 초상권을 빌려 짝퉁 제품을 판매한 쇼핑몰 10여개를 적발해 해당 연예인과 공모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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