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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KBS 드라마 ‘추노’와 올 상반기 가장 통쾌한 액션을 선사할 블록버스터 <프롬파리 위드러브>(수입|배급: ㈜케이디미디어 / 감독: 피에르 모렐 / 주연: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바로 첫 번째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 모두가 흥분할 만한 단 한방의 액션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것!
매번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에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단 한 방의 액션씬이 존재한다. 도망 노비를 잡기 위해 주객에서 탁자를 짚고, 화려한 발차기로 반대편의 적을 제압하는 단 한 장면만으로 KBS 드라마 <추노>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으며 흥행을 예고했다. <원티드>의 총알이 휘는 씬은 기존의 상식과 경계를 허물며 최고의 액션 장면으로 등극했고, <다이하드 4.0>의 자동차가 회오리를 치며 달려드는 액션 씬은 많은 관객들을 숨죽이게 만들며 최고의 쾌감을 선사했다.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단 한방의 바추카포 액션만으로 관객들이 순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각적 쾌감의 최대치를 선사하며 단박에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파리 외곽 고속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촬영된 이번 바주카포 액션 장면은 고가 위의 존 트라볼타가 다리 아래로 멀리 도주하는 테러리스트의 자동차를 “깔끔하게 한방에 가자”는 임팩트 있는 대사와 함께 한 방에 격추, 폭파시키는 씬으로 강렬하고 통쾌한 액션 판타지를 선사한다. 게다가 시야를 겹겹이 가리며 서 있는 마네킹들 사이로 온 몸을 던지는 스타일리쉬한 총격 액션은 짧은 예고편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액션 장면으로 각인되며,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화려한 흥행 신호탄을 알렸다.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테이큰>으로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오락영화의 정석을 보여준 국내 230만 흥행신화의 피에르 모렐 감독, <트랜스포터><13구역>시리즈로 인간의 몸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액션 영상미를 창조해낸 제작군단, 여기에 액션 블록버스터 무비에서는 이미 확고한 입지를 굳힌 거장 뤽 베송의 각본, 제작까지! 그야말로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여기에 다양한 작품들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존 트라볼타는 연기 인생 최초 삭발투혼을 불사하며 무대뽀 베테랑 비밀요원 ‘왁스’로 변신, 모든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친다. 또, 존 트라볼타와 환상적인 파트너쉽을 만들어낸 <튜더스>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차세대 핫 라이징 스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섹시허당 대사관 직원 ‘제임스’ 캐릭터로 코믹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차원이 다른 액션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2010년 첫 하이브리드 액션 블록버스터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존 트라볼타의 바주카포 액션과 스타일리쉬한 마네킹 액션 씬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1일, 폭발적인 흥행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영화사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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