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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앵커 출신 김주하 기자가 엄기영 사장의 사퇴 표명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MBC를 지키고 싶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김주하 기자는 9일 "저를 지키고 싶습니다.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김주하의 글에 대해 '절박함이 묻어 나오는 글인 것 같다', '지키고 싶은 것이 아니라 꼭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대국민 프로젝트. MBC 마봉춘을 지켜라' 등의 글로 김주하를 응원했다.
현 MBC 사장 엄기영은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에서 자신에 제시한 두 달째 공석인 이사진 인사 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표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김주하는 평소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표현해 네티즌들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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