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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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프리미엄 데님 ‘7 For All Mankind’ 모델 발탁

중국 임지령(린지링)과 함께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 예정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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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모델 발탁

세계적인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For All Mankind, 이하 세븐진)와 광고계의 Hot Issue 유이(애프터스쿨)가 만났다.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유이가 프리미엄 데님의 대명사 ‘세븐포올맨카인드’의 ‘10 S/S 월드 와이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것.

이미 삼성그룹 기업PR, 휴대폰, 스포츠브랜드와 여성복 등 다방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유이는 이번 세븐진 모델 발탁을 통해 톱클래스 여자 연예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데님브랜드 전속모델로 데뷔하게 되었다. 세븐진도 한국 런칭 2년만에 국내 최정상의 모델을 발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및 스타일링 데님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이-임지령 한국과 중국 대표하는 스타모델로 활약

유이의 세븐포올맨카인드 글로벌 캠페인 모델 계약은 아시아 패션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더욱 중요해진 아시아 공략을 위한 프로젝트 ‘2010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중국, 대만, 홍콩의 경우 톱모델 임지령(林志玲, 린지링)이, 한국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모델 및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2010년 세븐진은 런칭 이후 일관되게 미국의 현지 모델을 100% 활용해 왔던 것과 달리, 아시아 패션의 주요 시장인 한국과 중국에 각각 해당 국가 최고의 스타를 모델로 선정했다.

세븐포올맨카인드의 유중규 팀장은 유이의 선정 배경에 대해 “유이양은 스타로서의 화려한 이미지는 물론, 젊고 청순한 ‘베이비페이스’ 에 자타가 공인하는 긴 다리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 데님 모델에게 필요한 최적의 필요충분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국민 여동생으로, 대중적이고 편안한 이미지가 세븐진의 한국 대표 모델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핫 아이콘 유이,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다

귀여운 동안과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로 여러 가지 신조어를 유행시키는 등 2009년 연예계의 핫 아이콘(Hot Icon)으로 급부상한 가수 유이는 2010년 세븐진과의 광고 계약을 계기로 최고의 톱클래스 여자 연예인이라는 수식어에 ‘패셔니스타(Fashionista)’라는 이름까지 더하게 되 2010년에도 최고의 Trendsetter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세븐진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광고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수 있어 유이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이는 이번 봄 시즌을 필두로 세븐진의 모델로 광고와 포스터, POP, 매장프로모션 등 세븐진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이는 8일, 포토그래퍼 조선희씨와 함께 세븐진의 봄,여름 화보를 촬영했으며, 3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지컷이 소개되는 한편,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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