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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혼자 살게 되는 사회초년생 및 대학생들을 위한 소형가전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의 제품들은 과거와 달리 사이즈만 작게 줄인 것을 넘어, 최신기능들을 모두 담고 있고 디자인도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게 출시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혼자 살게 되면 밥하기가 귀찮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 즉석밥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기 일쑤지만 1인분의 밥도 13분만에 만들어 주는 소용량 전기 압력밥솥만 있다면 언제든 엄마가 만들어주는 것 같은 따듯한 밥을 먹을 수 있다. 또 혼자 살면 귀찮아지는 청소도 소용량 청소기가 알아서 깔끔하게 해줄 수 있고, 전기오븐이 성대한 식탁을 차려준다면 녹녹치 않은 솔로 생활을 보다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을 터.
낯선 사회로 첫 진출하는 대학 졸업생이나 대학에 입학해 타지 생활을 하는 신입생들에게 엄마랑 같이 살던 시절과 다를 게 없도록 해주는 따듯한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
'쿠쿠미니'는 소용량이지만 기능적으로는 기존 쿠쿠의 10인용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던 기능이 거의 모두 담겨 있는 '소용량 프리미엄 제품'이다. 쿠쿠만의 기술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3인용 IH (Induction Heatin) 전기 압력밥솥으로, 세분화 되는 소용량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의해 탄생된 제품이다.
쿠쿠에서만 선보이고 있는 분리형커버 제품으로 분리세척이 가능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동살균세척, 밥물 고임 방지 배수로, 소프트 스팀 캡 등의 토털 청결시스템 기능으로 밥솥 구석구석의 위생까지 관리해 준다. 특히 분리형커버는 사용자들이 전기 압력밥솥 구매 시 1순위 고려사항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소용량 모델에도 확대 적용했다.
'쿠쿠 미니'는 소용량의 특징을 살려 깜찍한 디자인으로 주방의 분위기를 살려주며, 군더더기 없는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ED Display가 적용된 판넬부는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시계의 시각적 구조를 띠고 있어 사용도 편리하다. 게다가 쾌속취사(13분)기능으로 1인분의 밥도 빠르게 이용할 수
또한 혼자 살면서 가장 미루기 쉬운 일이 청소일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는 작지만 강력한 핸디형 청소기가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에서 출시됐다. '한경희핸디진공 VH-300, VH-200'는 미세 먼지까지 거르는 2중 필터로 더욱 깔끔히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터가 물 세척이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도 세련되어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1인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는 5만9000원.
빠르고 안전하게 물을 데울 수 있는 무선 주전자도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국내 무선주전자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프랑스 가정용품 테팔에서 안전성과 편리성, 세련된 디자인 삼박자를 고루 갖춘 '비테스에코 화이트' 무선주전자를 선보였다. 테팔 비테스에코 화이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섬세한 기능으로 '비테스 라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이 제품은 주전자 물 주입구가 넓어 손을 넣어 세척하기가 쉽고, 부드럽고 쉽 분리되는 이물질 필터로 세척이 편리해 보다 위생적이다. 또한 뚜껑에는 스프링이 장착돼 원터치로 간편하게 뚜껑을 열 수가 있고, 손잡이에 부착된 on/off 스위치로 작동도 편리하다. 물이 없을 때나 몸체가 받침에서 분리됐을 때, 물이 다 끓었을 때는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될 뿐만 아니라, 손잡이가 몸체로부터 충분히 떨어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ℓ 용량 제품이 7만8500원, 1.7ℓ 용량 제품은 8만4000원.
집 떠나서 엄마가 해주는 간식이 그리울 때나 간단한 식사로 식빵을 구워먹을 때는 미니 오븐이 유용하다. 필립스전자에서 출시한 파워 미니 오븐(모델명: HD4496)은 900W의 강력한 파워를 지원하며 최대 23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해 간단한 데우기에서 구이 요리까지 할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제품이다. 또한 자동전원차단 기능이 탑재돼 요리가 완성 되거나 제품이 넘어지거나 과열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안전성도 높였고, 코팅처리를 해 조리 후 세척도 간편하다. 가격은 13만8000원.
한편, 쿠쿠홈시스 마케팅팀 정현교 팀장은 "졸업 입학으로 1인 가구가 된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이들의 특성을 배려한 전자 제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며 "이들에게 안락한 타지생활이 가능하게 해주는 싱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전자제품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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