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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김현철 PD가 MBC 방현주 아나운서의 남편이란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는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 송인혁 촬영감독, 김현철 PD가 출연해 촬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되기 전 김현철 PD의 프로필을 소개하던 중 김현철 PD가 MBC 방현주 아나운서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김현철 PD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휴먼다큐멘터리-사랑’ ‘W’등을 연출했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같은 해에 입사해 '요리보고 세계보고' '출발! 비디오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에족'의 모닌은 아마존 옴므파탈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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