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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의 중국전 참패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포항스틸러스가 일본 전지훈련 도중 난투극을 벌인 사실이 알려져 축구팬들을 허무케 하고 있다.
10일 KBS 보도에 따르면 포항은 9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중국 베이징 궈안과 벌인 연습경기 도중 상대팀의 거친 플레이를 참지 못하고 난투극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포항의 모따 선수는 중국 선수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이날 난투극은 일본인 심판의 진행 미숙과 선수들 간의 승부욕이 과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국 대표팀이 참패한 것도 열 받는데 이번엔 난투극이냐" "페어플레이로 유명한 포항인데 난투극 이해가 안간다" "중국과 무서워서 경기 하겠나" "중국한테 깨지고 얻어맞고 기분 비참하다" "국제적 망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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