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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전도연과 거의 전라로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이정재는 최근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의 베드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재는 "베드신 찍기 전에 전도연씨와 리허설을 할 때는 너무 추워 트레이닝복 입고 리허설했다"며 "거의 전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제는 흰머리도 많이 나고 주름도 생기고 있다"며 "염색으로 흰머리를 숨겼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하녀'는 한 여자가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전도연이 주인공 하녀 역을, 서우가 전도연이 하녀로 들어가는 집의 여주인 해라 역을, 이정재가 모든 것을 가진 상류층 주인 남자 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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