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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34)가 한 내연녀의 임신사실 공개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우즈의 내연녀 중 포르노 스타로 알려진 조슬린 제임스(32, Joslyn James)는 최근 CBS TV쇼 '인사이드 에디션'에 출연해 "(우즈와의 사이에서) 두번이나 임신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런 주장은 그녀의 새어머니의 증언에 다시 힘을 얻었다.
제임스의 새 어머니 데보라 시윅(Deborah Siwik)은 15일(현지시각) 미국의 인터넷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딸을 "강박적인 거짓말쟁이에 나쁜 엄마"라 칭하며 우즈와의 사이에서 두번 임신한 사실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는 우즈와 3년간의 내연을 통해 두 번 임신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우즈에게 알린 적은 없다고 밝혔다.
두 번 임신했지만 한 번은 유산됐고 한 번은 낙태를 해 아이를 낳을 수 없었다고 말 한 제임스는 "우즈의 아내 엘린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았다"며 뒤늦게 우즈와의 불륜을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현재 아내 앨런과 별거중이며, 최근 6주간의 섹스 중독증 치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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