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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CEO 홍진경이 김치 사업으로 총 180억 원의 매출액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경은 작년 tvN 현장 토크쇼 '택시'를 통해 "지난 2008년 총 매출액이 180억 원"이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모친의 음식 솜씨 영향을 받아 사업 아이템을 도입해, 사업가 CEO로 변모한 홍진경은 지난 2004년 '더 김치'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맞벌이 부부와 싱글족들을 상대로 한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환대를 받은 것은 물론 180억 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베리치 자산관리 그룹의 조정래 대표이사는 "홍진경의 성공에는 업종 선택, 자금 관리, 마케팅,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조언을 참조했다고 생각한다"라며 "꼼꼼한 시장조사와 위치 선정, 자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성공 요인을 들었다.
한편, 이같은 홍진경의 사업 성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구나. 부럽다" "나도 사업가 기질 닮고 싶어요. 비법 가르쳐주세요" "틈새시장을 공략해서 성공한 것이구나"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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