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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맴버 선미가 하차 선언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사진이 공개됐다.
선미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원더걸스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선미는 이날 특유의 밝고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맞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그 동안 선미의 근황을 궁금해오던 팬들과 가요 관계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 사진인 터라 이목이 집중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대학생활도 해보고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 잘한 결정이다"라며 선미의 탈퇴 결정을 존중했으나 또 다른 팬들은 "선미야, 돌아와. 기다릴게"라며 복귀를 요구했다.
원더걸스 유빈은 활동중단을 선언한 선미의 근황을 전했다. 유빈은 2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뉴욕으로 돌아왔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유빈은 "선미는 내 옆에서 자고 있다, 하하. 곧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는 오는 20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 콜로세움에서 진행될 예정인 'POP-CON' 콘서트를 끝으로 원더걸스 활동을 마무리한다. 향후 선미의 빈자리는 새 멤버 혜림이 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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