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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밴쿠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모태범(21,한국체대)의 미니홈피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모태범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한국 역사 최초의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의 미니홈피를 들여다 보면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라고 적힌 미니홈피 인사말에서 모 선수의 끈기로 점철된 선수 생활을 느낄 수 있다.
또 홈피 곳곳에 '누군가는 언제나 다른 누군가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어떤 일을 하고 있다' '성공과 실패의 유일한 차이점은 실행력' '자신감과 악물기 포기하지 말기' 등 자신을 채찍질 해왔던 문구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금메달 획득 축하드린다" "1인자는 당신입니다" "정말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덕분에 눈물 좀 흘렸다" 등의 댓글을 달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사진=모태범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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