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이기수)가 10일 오후 본관에서 M&M 최철원 대표와‘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고려대 이기수 총장, 장하성 경영대학장, 배종석 경영대 부학장,M&M 최철원 사장, 이용구 부사장 등이 참석한 이 날 기부식에서 최철원 M&M 대표는 고려대 경영대학 G50 건립기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기부금을 고려대 신경영관(G50) 건립에 사용하게 되며기부자에 대한 예우로 신경영관 내의 대형 강의실의 이름을 ‘M&M강의실’이라 명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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