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기자이자 저자인 정영재가 만난 성공한 사람들의 스포츠 이야기 책으로, ‘중앙일보’에서 <나의 삶 나의 스포츠>로 연재한 것을 수정·보완하여 엮은 것이다.
대교그룹 회장 강영중, 바리톤 김동규, 개그맨 김병만, 대성그룹 회장 김영훈, 그리고 포항시장 박승호 등 13인 명사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삶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이들과 나눈 대화에서 주옥과도 같은 삶의 지혜, 경영의 원리와 정도(正道), 페어플레이의 중요성, 스포츠를 통한 교육, 자신만의 강점을 특화시키는 방법 등을 깊이 있게 취재하여 흥미있게 서술하였다.
또한 저자는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에겐 확실히 뭔가 남다른 면이 있었다고 말한다.
▲대교그룹 강영중 회장이 운동을 통해 교육원리를 깨우쳤다는 이야기 ▲LIG 구자준 회장이 탐험을 통해 내면의 깊이를 더했다는 이야기 ▲바리톤 김동규가 말하는 성악에서의 체력의 중요성 ▲개그맨 김병만이 ‘무술’을 갈고 닦았더니 ‘달인’으로 떴다는 이야기 ▲도이치뱅크코리아그룹 김수룡 회장이 마운드에서 뚝심과 배짱을 배웠다는 이야기 ▲DSD삼호건설 김언식 회장이 페어플레이 원칙을 지켰더니 경영도 스트라이크 했다는 이야기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활을 쏘며 물러설 줄 아는 지혜를 깨우쳤다는 이야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이 강조하는 공부와 운동의 균형 ▲박승호 포항시장의 유도이야기 ▲금강오길비그룹 백제열 사장의 몸짱이 된 ㅇ야기 ▲승효상 건축사무소 이로재 대표의 검도사랑 이야기 ▲방송인 이세창의 레이싱 입문기 ▲ADT캡스 이혁병 회장의 수상스키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 정영재 기자는 글쓰기와 스포츠를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기자다.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현장 취재했고, 2002년 한ㆍ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도 결승전까지 현장에 남았다. 출판사 을유문화사 | 저자 정영재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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