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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대부 바비킴이 3월말 정규음반을 발표하고 동시에 15개 도시 전국투어 공연으로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서울가요대상 R&B상을 수상하며 솔의 대부로 인정을 받은 바비킴은 오는 3월말께 자신의 3집 정규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바비킴은 음반 발매와 동시에 방송 홍보 활동보다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혀 음악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15개 지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공연장으로 불러들일 계획이다.
바비킴은 지난해 스페셜 음반 '사랑.. 그놈'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림으로써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페셜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5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함으로써 바비킴의 음악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비킴은 "지난해 '사랑.. 그놈'이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오는 3월말 정규 3집 음반을 통해 팬들의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3년여 만에 정규 음반을 발표하는 바비킴은 음반 발매와 동시에 서울 공연(12-14일. 한전아트센터)을 시작으로 성남(4월3일. 성남아트센터), 창원(4월10일. KBS창원홀), 부산(4월17일. 시민회관대극장), 일산(4월24일. 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 대구(5월22일. 대구시민회관대극장)를 비롯 10여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공연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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