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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녀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와 모태범이 두둑한 선물을 받게 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이상화는 17일 금메달을 획득해 연금 포인트 90점을 획득했다. 기존 30점이었던 이상화는 총 120점을 얻어 월 100만원 씩 받게 된다. 올림픽 은메달은 30점, 동메달은 20점이다.
또 이와 별도로 올림픽 특별 보너스도 받는다. 금메달은 정부가 주는 포상금만 금메달에 4000만원이며 이건희 IOC 위원이 내건 보너스까지 합하면 6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외에 모태범은 병역이 면제된다. 올림픽 금·은·동메달 혹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 중 미필자는 병역 면제의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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