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르팍도사' 강호동이 MBC 창사특집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팀에 합류할 뻔한 사연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2월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는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 김진만, 김현철PD, 송인혁 촬영감독이 방송인으로서 이례적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진만 PD는 "사실 강호동 씨가 아마존을 가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사실 시사교양국 팀과 만나 이야기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진만 PD는 "같이 가야 하나 정말 고민을 했는데, 부식을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라고 말끝을 흐려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들은 촬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당시 죽음을 넘나들었던 사고들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