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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 줘’의 배우 최정원이 10년만에 대학졸업장을 받는다.
최정원은 오는 19일 오전 동국대학교에서 열리는 학위수여식에 참석한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최정원은 10년 재학기간 동안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에서도 활동하며 학교의 이름을 드높인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졸업을 앞둔 최정원은 “10년 만에 하는 졸업이라 더 의미 있고 귀한 졸업장이 될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부모님이 졸업을 제일 기다리셨는데 졸업장을 너무 늦게 안겨드리게 된 것 같아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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