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드라마 ‘추노’에 최장군 역으로 출연 중인 탤런트 한정수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故한창화옹의 아들임을 밝혔다.
한정수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밝혀지지 않았던 가족사를 털어놨다.
한정수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당시 대표팀 선수로 활약하고 이후 축구 감독으로도 이름을 날린 아버지 故 한창화옹에 기억을 자세히 털어놨다.
한정수는 "어릴 때에는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많이 미워했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고 나니 아버지를 이해할 것 같다. 그런데 곁에 계시지 않아 후회스럽고 마음이 아프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정수는 자신의 어머니와 여동생을 방송최초로 공개했다.
방송은 19일 오전 9시 50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