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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영화 '의형제'가 개봉 1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흥행 행진을 벌이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9%)에 따르면 '의형제'는 개봉 15일째인 18일 전국 442개 스크린에서 10만 19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89만 9756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19일 300만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한국영화 개봉작 중 300만명을 넘어서는 것은 '의형제'가 처음으로 주연배우 강동원은 지난해 '전우치'에 이어 '의형제'까지 흥행 열풍을 몰아가며 입대 전까지 배우로서의 'one way'에 올인할 예정이다. 강동원은 또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에도 캐스팅 된 상태다.
한편 18일 개봉한 지진희 주연의 영화 '평행이론'은 4만 899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고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하모니' '아바타'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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