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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이 20일 신제품 자외선 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를 출시했다.
비오템측은 "UV 수프라 디톡스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안팎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피부 보호 작용으로 밝고 투명한 피부를 선사한다는 점이다"며 "특히 자외선 차단제로는 최초로 마이크로 에어본 필터(Micro-Airborne filter)를 사용한 UV 수프라 디톡스는 백탁 현상이나 번들거림, 끈적임이 전혀 없는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오템의 브랜드 매니저 최연아 이사는 "자외선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봄에는 특히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며 "이번 비오템의 신제품 ‘UV 수프라 디톡스’와 이미 남성 전용 자외선 차단제의 대명사가 된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를 통해 올 봄, 많은 커플들이 CF 속 유리와 다니엘 헤니 못지 않은 건강하고 매력적인 피부를 뽐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오템은 소녀시대 유리와 다니엘 헤니가 함께 한 '비오템 UV 수프라 디톡스' 광고를 2월 말 TV와 지면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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