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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녀스타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핀란드 피겨선수 키이라 코르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현지시간) 캐나다 현지 언론인 토로토선은 '스노우 앤젤스'라는 제목으로 ‘밴쿠버 올림픽 10명의 여성 섹시 스타’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미녀 선수들은 한국의 김연아를 포함, 키이라 코르피, 린제이 본, 그레첸 블레일러, 하나 테터, 브리 샤프, 이리나 모프찬, 타니스, 벨빈, 토나 브라이트, 체미 알콧 등 다양한 종목의 미녀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키이라 코르피는 한번도 세계 무대에서 정상을 차지한 적은 없지만 매력적인 금발과 바비인형 같은 외모로 김연아에 뒤지지 않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노르웨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헤게 보코는 힘찬 활주와 귀여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22일 오전 9시(한국시간0 1500m 종목에 출전한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달 26일 미국 스포츠 웹진이 선정한 '2010년 동계올림픽-주목해야 할 미녀스타 25인'에 들기도 했다. (사진=키이라 코르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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